상반기 영업익 727억
두산건설은 2023년 상반기 영업이익으로 727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35.6% 증가한 수치로, 실적 개선과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가 그 배경입니다. 현재 두산건설은 도시정비 사업에서 2조6426억 원의 수주 실적을 올리며 목표치의 44%를 달성했습니다. 이와 같은 실적은 회사의 수주 확장과 원가 구조 개선 노력의 성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및 기준
두산건설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통해 8개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토목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 안전, 현장관리, 영업, 재무 등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서류 접수 기간은 2023년 9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입니다. 모집 및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AI 역량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말 입사할 예정입니다.
HR 담당자 영향
이번 채용은 주로 건설업종을 타깃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 인건비 부담과 인력 수급에 따른 경쟁력 강화가 필요합니다. 현재 직접적인 인건비 상승은 제한적이지만, 사업 포트폴리오와 연계된 인력 관리 전략이 필요합니다. 건설업의 특성상 계약 및 인력 배치의 정확도가 중요한 시점입니다.
업종별 실무 적용
제조업 및 건설업에서 일용직을 관리하는 HR 담당자들은 이 채용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새로운 인력 채용이 적기에 이루어져야 작업 현장의 인력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건축시공과 토목시공 분야는 인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무 조치 체크리스트
- 노무 담당자에게 이번 채용과 관련된 지원 자격과 일정에 대한 최신 정보를 확인하도록 할 것.
- 근로계약서 작성 시, 안전 분야와 관련된 자격 요건을 필수적으로 포함할 것.
- 현장 및 부서장들에게 새로운 인력 채용 계획과 일정에 대해 미리 공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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