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일·생활균형 지원사업
경남도와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은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확산을 위해 2026년 일·생활균형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이 사업은 노동자의 근무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이직률을 줄이기 위해 기업 맞춤형 컨설팅과 직장 교육을 제공하는 내용으로, 2027년 가족친화인증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지원 사항으로는 전문 컨설턴트의 현장 방문, 제도 점검, 취업규칙 정비 서비스 등이 있으며, 인증을 획득한 기업에게는 지원금도 지급된다.
HR 담당자 영향
가족친화경영을 통해 직원들의 이직률을 줄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경남 지역 중소기업이 해당 사업의 대상이 된다. 이 신청이 채택될 경우,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나, 이와 별도로 인증을 받지 않으면 추가 지원은 받을 수 없다는 점은 유념해야 한다.
실무 조언
HR 담당자는 지원사업 참여를 위한 신청서를 작성하고 제출해야 하며, 기업의 가족친화적 정책 점검이 필요하다. 현재의 근로환경과 직원들의 복지 수준을 평가하여, 필요한 개선안을 마련할 것을 권장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