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노사 격차 990원 현황
2027년 적용 최저임금을 놓고 노사가 막판 협상을 진행 중이며, 현재 시급 1만1,450원(노동계)과 1만460원(경영계) 제시로 990원의 격차를 보이고 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 대비 각각 10.9%, 1.4% 인상으로, 노사 간 들어난 의견 차이를 줄이기 위해 여섯 차례 수정안이 제안되었다. 노사는 최저임금 인상이 저임금 노동자의 생계와 내수 회복을 위한 필수 조치라는 입장이다. 공익위원은 노사 간 추가 협상을 관찰하며, 불필요한 심의촉진구간 제시를 고려할 예정이다.
HR 담당자 영향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최저임금 인상이 예정되어 있다. 앞으로 최저임금이 결정되면 이는 모든 중소기업, 특히 제조 및 서비스업 종사자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며, 급여 지출 상승을 초래할 것으로 보인다. 현시점에서의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시급 인상이 결정되면 근로계약서 및 급여 정책 수정이 필요할 수 있다.
실무 조언
노무 담당자에게 확인: 최근 협상 결과 및 시급 결정 사항을 파악해 공유할 것. 근로계약서상 점검 포인트: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급여 조정이 필요한지 여부를 검토하여, 영향을 받을 직원에 대한 대응 방안을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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