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AI 취업역량 강화 협약 체결

2026년 7월 16일, 한국남부발전은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여성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남부발전은 4천만원을 지원하며, AI 활용 역량을 중심으로 한 실무형 여성 인재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출산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및 구직 여성을 위한 AI 기반 사무 실무 교육이 포함되어 있으며, 지역 중소기업에 실무 인력을 연계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러한 지원을 통해 지역의 여성 일자리 창출과 인력난 해소를 도모할 계획이다.

HR 담당자 영향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에서 여성 인력을 고용하고자 하는 HR 담당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실무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구인난을 해소하고, 여성들의 재취업 기회를 창출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직접적인 법령 위반 제재나 비용 영향은 크지 않지만, 지속적인 인력 운영 방안 점검이 필요하다.

실무 조언

HR 담당자는 이번 주 안에 여성 인재 채용을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철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 또한, 근로계약서상 여성 고용 관련 조항을 점검해 최적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