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문화 진단 착수
경기도의회는 성희롱 방지를 위해 조직문화 진단에 착수한다. 이 진단은 성평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2026년까지 수행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조직 내 성희롱 예방체계와 문화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 오는 9월에 자문위원 2명이 현장 방문하여 기관 운영 현황과 관련 자료를 검토하고 구성원들의 인식 및 예방체계 운영 실태를 종합 평가할 예정이다.
HR 담당자 영향
현재 단계에서 경기도의회의 조직문화 진단은 직접적으로 모든 기업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나, 성희롱 예방체계에 대한 점검 및 개선이 필요한 중소기업들에게도 참고할 만한 사례가 될 수 있다. 성희롱 관련 법령 위반 시 과태료와 징역형 처벌이 따를 수 있으므로, 기업에서는 예방 조치를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
실무 조언
HR 담당자는 근로계약서에 성희롱 예방 관련 조항이 포함되어 있는지 점검하고, 사내에서 성희롱 예방 교육이 실시되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한, 현장 및 부서장에게 예방체계 운영 상황을 점검하도록 전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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