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직장내괴롭힘 신고 현황
부산에서 지난 14개월 동안 직장내괴롭힘 신고가 1,366건 접수되었으며, 이 중 50인 미만 사업장이 56%를 차지합니다. 주로 폭언이 625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는 신고 급증에도 피해 구제가 제자리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부산고용노동청은 이에 따라 사업장의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HR 담당자 영향
50인 미만 사업장에서도 직장내 괴롭힘 관련 신고가 증가하며, 인사관리자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 시점, 직접적인 제재 조치는 없으나, 근로환경과 관련된 법적 책임이 커질 수 있으므로 각별한 유의가 요구됩니다.
실무 조언
현장 관리자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위한 교육과 정책을 점검하고, 직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노무 담당자에게는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사건 발생 시 절차를 정리하도록 전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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