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인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026년 4월 30일 서울 종로구 전태일동상에서 노동 공약을 발표하며 "일하는 시민의 시간을 지키고 노동이 존중받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서울형 유연근무제 확산, 프리랜서 유급 연가 지원, AI 시대 노동소외 방지, 임금체불 근로감독 강화 등을 포함했다. 특히, 취약한 일용직 근로자들을 위한 유급병가 지원 제도를 시범사업으로 도입해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일용직 실무 영향

이번 공약은 일용직 및 단기근로자의 권익을 증진시키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물류·제조·요양·외식 업종 실무자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일용직 근로계약서 작성 및 임금체불 감시와 관련하여 실무자들이 체크해야 할 사항이 증가할 수 있다. 현시점 직접 영향 제한적이나, 일용직 비율이 높은 현장이라면 점검 필요.

오늘 확인할 것

현재 관리하고 있는 일용직 근로자들의 계약서와 급여 내역을 한번 더 검토하고, 해당 공약에 따라 변경될 가능성이 있는 사항들을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유급병가 지원 관련 세부 사항이 발표되면 즉시 대응할 준비를 해주십시오.